선교지소식

2019.08.03 21:51

보츠나와 그루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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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앞서 행하시며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사랑하는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주 소식 드리지 못하지만늘 기억하시며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 910일로 거주권이 만료되어서 작년 11월에 영주권을 신청하고 당연히 나올 줄 알고 정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기다리다가 가서 확인하였더니확실한 사유도 없이 리젝 되었다고 합니다

암담하였는데다시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어필 레터와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지역장들의 도움으로 이제 영주권 허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막연했는데저희도 안일함을 벗고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고 또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 주셔서 아직은 이 땅을 위하여 더 섬길 수 있게 되어 정말 무한 감사합니다.

 

유치원은 방학을 마치고 마지막 텀을 730일에 시작하였습니다적은 무리이지만믿음과 말씀으로 자라길 위하여 기도합니다.

보이지도 않고 희망이 없는 거 같아도 조금씩 변화하며자라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올해는 교회에서 저희들 생일파티를 열어 준다고 염소도 가져다가 잡고선물로 옷도 사 주고큰 케잌도 준비하고 음식도 많이 준비하여 모두 함께 즐거운 파티를 하였습니다

이들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가까운 지역인 코로라는 마을에서 전도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곳엔 교회가 없어서 작은 교회를 하나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9월에는 모든 신학교 졸업생들이 남아공에서 모여 국제 컨퍼런스를 합니다

많은 재정이 필요한데모두 채워지고 또 각 나라에서(남아공짐바브웨잠비아보츠와나오는 목회자들이 잘 와서 귀한 말씀으로 충전하여 큰 은혜와 재도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린 아이었던 아이들이 자라서 청년이 되어 모든 걸 스스로 이루어 가는 것을 볼 때에 그저 대견하고 감사합니다. 

어느덧 레바오네도 4년의 대학을 마치고 9월이면 졸업을 하게 됩니다

보이까뇨도 낙제 되지 않고 패스하여 8월이면 3학년이 됩니다.

 

이 나라 사람들이 경쟁의식이 없고 그냥 하루하루 지나지만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며또 열심을 갖고 도전하는 사람을 찾아 키우고 보살피는 일은 저희에겐 큰 기쁨이요위로입니다

이일을 함께 이루어 주시는 후원자님들 한분 한분 이름은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매일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1, 먼저 영주권을 허락하게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 이제는 노인들 모시는 호스피스텔을 지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저희도 성령 충만하여 영적으로 깨어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모든 스텝들과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아바 신학교 국제컨퍼런스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며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김종암/홍종순 선교사 올립니다.

2019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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