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2019.07.31 19:05

잠비아 선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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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이 덥습니다더위에  견디고 계신지요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지의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기도 요청드립니다.

 

잠비아입니다.

치소모 병원으로 향하는 컨테이는 지금 바다 가운데 있습니다

도착을 하려면 앞으로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921 모잠비크 베이라에치소모 병원에는 10 2 도착 예정입니다.

주께서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지켜주시기를 바라며치소모 병원에서는 오늘부터 면세와 통관 작업을 미리 준비하려 합니다

재무부와 국세청에 다니며 서류 준비를  때에도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의료실습센터 등록을 하는데 등록비를 너무 비싸게 내라고 해서 재고해 달라는 편지를 간호협회에 써서 보냈더니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다시 써오라고  세번째 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금년 2학기에는 시설을 사용할  있도록 간호협회에서 빠른 허가가 나오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생각에는 정해진 등록비를 내면   같은데아마도 외국인들이 하는 곳이고 선교 병원이다 보니  억지같은 것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모든 일에 어려움없이 공의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으로는 ART(Anti Retro Viral Therapy) 시행하는 일입니다

 일을 위해 5-6명의 직원들이 있어야 해서 약은 무료로 받아오지만직원들의 인건비와 행정비때문에 약간의 진료비(60꽈차/ 5달러) 부과했더니환자들이 진료비때문에그냥 다니던 정부 병원으로 간다고 합니다

정부 병원에서는 인원이 너무 많다 보니 환자들의 사생활은 전혀 보호받지 못할 뿐더러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현실의 금전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을 하는 같습니다

그래서 병원측에서는 환자들에게 약을 무료로 공급하기 위해 직원들 인건비와 행정비는 후원을 요청해보자고 의견을 모으며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같습니다

 일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좋은 지혜 주시기를 바라며주께서 넉넉하게 채워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급할  있기를 바랍니다.  

 

ART 시작하면서 사무실 방이  필요하게 되어 앰브란스 대기 장소였던 곳에   개와 대기실  개를 만들고 연결되는 곳에 우기  환자들이 비를 맞지 않고 차에서 내려 들어오도록 지붕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치소모 스텝들이 매주일 한사람이 1꽈차( 8센트)를 헌금하여 잠비아보다 훨씬  가난한 아이티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자는 의미로 6월부터 해오고있다고 합니다.

감사를 나누는 금액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먼저 사랑을 받은 자만이   있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치소모 병원의 스탭들에게 귀한 나눔과 섬김의 마음을 갖게 하심을 감사하며치소모 병원이 날로 아름답게 주의 이름으로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치소모 병원과 카젬바 진료소 유치원 직원들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힘쓰도록 기도해주세요.

 

다음으로는 보츠와나입니다.

김종암 홍종순 선교사님 영주권을 위해서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이민국에서 장관실로 서류는 이송이 되어 있는데아직 진행중이라고만 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진행이 되어 영주권을 받으실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필리핀입니다.

코피노 아이들이 돌보는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교회도  참석하고 있다는 소식이어서 감사하며이들을 위한 장학금의 공급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NYStump에서는 하반기에도 열심히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선교지에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죄사함과 새생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있도록 후원자님들과 함께 기도하며 때마다 선교지의 필요를 알아 공급할  있는 부요함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께서 그러한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후원자님과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평안하시고 주의 은혜가 모든  가운데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러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내는 일도 있을  있겠고병중에 계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 가운데도 함께 하시며 위로하시며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는 주님으로 인해 힘내시고 기뻐하시고 감사하시는 후원자님과 가족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함께 기도로 물질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하고무엇보다  안에서  지체가 됨으로 인해 기쁘고 감사합니다.  

남은 여름도 강건하게 보내십시오.

NYStump 홍종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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