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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치하 의 유태인수용소에서 살아남은 그는 
그 죽음의 수용소에서 육체적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내적인 힘, 이 끔찍한 경험을 개인의 성장에 이용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용소에서 살아야할 이유도, 이루어야할 목표도, 삶의 의미도 찾지 못하는 사람은 곧 파멸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수용소에서 경험은 그의 가장 유명한 저서 "인간의 의미 탐구"를 만들어냈다. 
이책에서 그는 "강제수용소의 수감자이건 경비병이건 또는 일상생활하는 사람들이건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맞닥뜨리는 모든 상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하게 된다는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일지라도, 시련과 죽음도 인간에게 남은 단한가지의 자유, 즉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정신의 자유 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을 체험하고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어쩌면 "자신의 태도 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자아라 말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회 도서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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