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2018 Good bye 하율, 언니 오빠 형 누나와의 마지막 예배

by 이선경 posted Jul 01,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율이가 타주로 이사를 가서

다음주부터는 같이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었어요ㅠ

우리 영아부 막내 하율이와 작별 인사를 하게 되어

너무너무 서운하지만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나길 기도해요^^

 

그리고 오늘은 언니 오빠 형 누나와의 마지막 영아부 예배 시간이였어요~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은 이제 유치부에서 예배드린대요~

아쉽지만, 정말 멋있죠?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의 빈자리가 크겠지만

저희들도 열심히 할게요^^

우리들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영아부도 기대해 주세요^____________^

 

1.jpg

 

2.jpg

 

3.jpg

 

4.jpg

 

5.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28.jpg

 

29.jpg

 

30.jpg

 

31.jpg

 

32.jpg

 

33.jpg

 

34.jpg